제2회 옌타이 한국어 말하기 대회 지난 4월 22일 산동성 옌타이시에서 열린 제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에서 루동대학교 쟈오팅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말하기 대회는 옌타이 소재 7개 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 40여명이 참가, 결선에는 15명이 올라갔다.
 < 결선에 참가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 이번 말하기 대회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 >
 < 대상을 차지한 루동대학교 쟈오팅 >
 < 참가한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는 관중 >
 < 말하기 대회 축하공연을 펼친 중국대학생 전통무용단 >
하오산동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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