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비즈니스 클래스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 - 기존 32개 좌석을 24개로 변경, 180도 풀 플랫 좌석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 - 국내 최초 지그재그식 좌석배열로 프라이버시 최대 보장 - 내년까지 1,500만불 투자, 총 4대의 항공기에 오즈쿼드라 스마티움 운영
아시아나항공(대표:윤영두)이 미주노선과 중국노선에 B777-200ER 항공기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기내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 클래스인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을 장착해 운영한다.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은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의 신규 브랜드로 [오즈]는 아시아나를 나타내는 알파벳 코드이며, [쿼드라]는 4가지의 장점을, [스마티움]은 스마트(현명한, 똑똑한)+UM(공간)의 합성어로 [아시아나항공의 4가지 특별한 장점을 가진 비즈니스 클래스]를 의미한다.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의 4가지 특별함> 1. 풀 플랫형 침대형시트 2. 개인서재와 같은 나만의 공간(프라이버시 강화) 3. 다이렉트 엑세스 4. 스태거드 좌석배열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지그재그식 좌석배열 도입으로 이로 인해 모든 좌석의 손님이 옆자리 승객에 대한 방해 없이 자유로운 입/출입이 가능해졌으며 특히 기존 B777항공기 32개의 비즈니스 좌석을 과함히 24개로 축소하여 기존보다 피치가 약 15인치 늘어나 개인의 활동영역이 극대화 되었다.
또한 신규 비즈니스 좌석은 통상 일등석 좌석에만 적용되는 풀 플랫 침대형 시트로 구성되었으며 회전형 식사테이블을 도입하여 식사 도중이라도 언제든지 이동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식사테이블과 별도로 칵테일 테이블을 좌석 옆에 설치하여 노트북, 신문등을 올려 놓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신발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보관함, PC 콘센트와 USB포트, 개인 휴대품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기업출장 고객들에게 최적의 기내 오피스 환경을 구현하였으며 휴식 시에는 접이식 팔걸이와 조절가능 한 머리 받침대를 이용하여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
아시아나항공 연대지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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