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대 유학생회 VS 교수진 농구대회 지난 10월14일(수) 로동대학교 국제교류학원 농구장에서 유학생과 교수들이 함께 한 사제간 농구대회가 열렸다.

교수팀 대표를 맡은 국제교류학원 정 원장은 "이번 대회는 유학생들과 함께 몸을 맞대며 체력증진 및 교류활동에 목적이 있다. 또한 오는 20일 로동대학교 농구대회에 앞서 실력향상과 대회 홍보에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로동대학교 국제교류학원 농구뷰는 2007년 3월 창립되어 현재 로동대학교 유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훈씨가 농구부 3대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농구부 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훈씨는 "로동대학교 국제교류학원 농구부는 한해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며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국땅에서 우리 한인학생들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정보를 교류하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하며
"농구부를 이끌어 가는데 여러가지 필요한 부분이 많은데 감당하기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을 연대한인상공회나 학교에서 도움을 받고 싶다. 비중있는 것 보다는 간단한 농구공같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번 사제간 경기는 32대 32 무승부로 끝났다.
하오산동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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