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한국학교 신축학교 모습 / 입학식 연대시 교민들의 숙원사업인 연대한국학교 신축교사가 90% 이상 완공되면서 신축학교에서 입학식/개학식을 진행하였다.
신축학교로 이전하면서 위해에서 약 50여 명의 학생들이 통학하고 있으며 75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25명의 교사를 포함해 약 80여명의 교사진이 있으며 개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하였다.
  학생들과의 첫 만남에서 담임교사 소개 / 반 편성 고사
  개학식을 참석하기 위해 강당으로 이동.
  학생대표의 선언문 낭독. / 개학식을 마친 후 교실로 이동.
  10학년 2반 앞에서 바라본 기숙사 공사현장
  학생들의 통학버스
  학생식당 / 강당
하오산동 최고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