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교민체육대회 사진(오후게임) 이번 체육대회는 백팀의 승리로 끝났다.
 청소년 닭싸움 게임에서 백팀은 중등부 위주로 선수들이 청팀은 고등부 위주로 선수들이 나와 걱정했지만 결과는 백팀 승리.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초등부 달리기 경주가 있었다. 선물은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전달되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학생들의 모습

또한 인기를 끌었던 [빨대 이어마시기]. 학생들은 빨대를 사용하여 콜라 이어마시기를 하였고 어른들은 빨대를 사용하여 맥주 이어마시기를 하였다.

 청.백 줄넘기 게임. 높이 뛰어 오른 백팀 초등부 대표 선수들

이번 체육대회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종목.. 이어달리기 학생부에 이어 성인 이어달리기는 이번에 하지 못한 줄다리기 만큼이나 인기가 많았던 종목이다.

 백팀 교민대표는 거반복장의 김회웅 사장이였다.
이날 백팀 교민들이 청팀 교민들보다 더 많았지만 오전 행운권 추첨에서는 80%의 당첨자가 청팀에서 나왔다.
 청팀 교민대표는 화동대리점 박재찬 사장이였다.
하오산동 최고봉 기자 kobong80@haoshando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