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9일.토) 반달노인 해변주변 사진
지난 주말(9일.토)에는 복구된 반달노인(조형물) 근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주말을 맞아 친구끼리. 가족끼리 물놀이를 나와 반달노인과 함께 사진을 찍곤 했다.
지난달 반달노인이 복구된 후 계속해서 많은 예비부부들이 반달노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그들의 사랑을 다짐하곤 했다.
하오산동 최고봉 기자kobong80@haoshando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