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교민 월드컵 토고전 응원모습 13일(화). 연대시 교민들은 개발구 국제교류센터에 모여 월드컵 한국과 토고전을 함께 응원하였다.
연대 한인상공회가 주관하여 각 지회별로 차량을 준비해서 개발구 국제교류센터에 모여서 경기시작 1시간전부터 응원을 시작하였으며, 입구에서는 무료로 응원도구와 월드컵 스티커를 얼굴에 붙여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연대현지매체뉴스 06월14일자 참조)
  연합교회 청년들이 응원온 시민들의 얼굴에 월드컵 스티커를 붙여주었다.
  안내석에서 스티커와 응원도구를 무료로 배포하였다.
  700여명의 교민이 국제교류센터에서 함께 응원하였다.
  연대 로동대학학생들이 준비한 응원에 맞쳐 함께 응원하였다.
  연대 로동대학 한국유학생과 중국학생들로 구성된 댄스팀의 공연이 있었다.
  월드컵 현장에 있는 분위기와 똑같았다.
하오산동 최고봉 기자 kobong80@haoshand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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