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인민폐 250만위엔 한국학교 기금전달 관련 어제 오전 11시. 마리나 호텔에서는 건축기금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두산 인프라코어 최승철 회장, 주청도 총영사관 신형근 총영사, 두산공정기계 김동철 총경리, 두산 인프라코어 김영성 상무, 한인상공회 박윤환 수석부회장, 연대한국학교 박찬형 교장 및 연대 교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산 인프라코어 최승철 회장이 신형근 총영사에게 인민폐 250만위엔의 건축기금을 전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연대현지매체뉴스 04월20일(목)자 참조)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두산 인프라코어 건축기금 전달식이 거행되었다
 
인사하는 한국학교 박찬형 교장(왼쪽) , 두산 인프라코어 최승철 회장(오른쪽)
 
당일 9개 언론사에서 기자를 파견해서 취재를 하였다
 
꽃을 전달받고 있는 최승철 회장(왼쪽)과 신형근 총영사(오른쪽)
 
간단한 축사 한마디! 최승철 회장(왼쪽), 신형근 총영사(오른쪽)
 
두산 인프라코어 최승철 회장이 신형근 총영사에게 2,500,000위안을 전달하였다.
 
연대 한인상공회 및 지역 교민들(왼쪽), 두산 인프라코어 임직원일동(오른쪽)
 
참여한 한국학교 학부모, 학생일동
하오산동 최고봉 기자 kobong80@haoshand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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