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축구동호회 사무실 오픈 사진 지난 10일 토요일 저녁 6시, 연대 축구동호회 “연대드래곤즈”는 화다따샤 1804에 사무실을 오픈하였다. 원학희 회장을 비롯한 동호회 임원들, 각지회 단장, 각 기업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여 동안 친교의 시간을 갖았다. (자세한 내용은 연대현지매체뉴스 9월 12일자 참조)

연대 드래곤즈의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냈다.

개업 시 항상 치르는 우리나라의 전통관례인 돼지머리 고사

돼지가 돈에 파묻힌 날이였다.

이날 많은 회원들이 고사에 참여하였다.

더욱 단결되는 연대교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