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남대가 전면 개통 연대시의 중심도로인 남대가가 3개월여의 미관공사를 마친 후 6월 1일 부로 전면 개통되었다.
아스팔트를 전면 다시 깐 것 외에도 가로등과 주변 건물의 외관까지 대폭적인 리모델링을 하여,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산뜻한 모습을로 다시 탄생하였다.

<시원하게 뚫린 남대가의 모습>
특이 할 만한 것은 위의 사진에 보는 것과 같이 도로 중앙에 분리대가 설치되어 있어 이 전과 같이 자전거나 사람이 쉽게 넘어 올 수 없게 되어 있는 점이다. 차량 안전에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화다빌딩 앞 쪽에 있는 해강로의 정비된 모습>
특히 해강로 일대는 세련된 가로등과 널찍한 도보 공간을 확보하여 연대 최대 번화가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전에 비해 훨씬 화려해진 거리의 가로등과 네온사인의 모습>
야간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가로등과 네온싸인등을 대폭 보강하여 한층 밝은 거리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취재 : 하오산동 전재술 기자 |